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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고성소방서, 외국인 노동자 위한 맞춤형 안전수호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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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5/13 [11:00]

경남고성소방서, 외국인 노동자 위한 맞춤형 안전수호대 운영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5/13 [11:00]

 

[FPN 정현희 기자] = 경남고성소방서(서장 조길영)는 오는 30일까지 관내 외국인 노동자 5인 이상 근무 기업체 13개소에 대해 자체 안전수호대 운영을 위한 소방안전관리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노동자가 증가하고 최근 119 신고 건수도 늘어남에 따라 화재 경각심을 제고해 안전한 근로환경을 정착하고자 공장을 직접 찾아 화재안전관리 컨설팅을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외국인 노동자 중심 자율소방대 편성 및 운영 ▲취약시간대 자체 화재 예방 순찰 ▲유사시 119 신고 및 초기 진화 방법 등이다.

 

강병곤 예방안전과장은 “공장 기숙사 등의 화재는 주로 야간 취약시간대에 발생해 대형 화재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며 “공장 노동자에 대한 안전교육과 셀프 점검을 통해 화재 예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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