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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창동 아파트 화장실 화재… 소화기로 자체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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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7/02 [14:00]

도봉소방서, 창동 아파트 화장실 화재… 소화기로 자체 진화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7/02 [14:00]

▲ 자체 진화에 사용된 소화기

 

[FPN 정현희 기자] = 도봉소방서(서장 이상일)는 지난 1일 오전 11시 35분께 도봉구 창동 소재 아파트 화장실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거주자가 신속하게 소화기를 사용해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안방 화장실 선반에서 전자기기 등에 의해 발생했다. 이날 소방서는 아파트 화장실ㆍ실내에 연기가 가득하다고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거주자는 화장실ㆍ실내에 연기가 가득한 것을 보고 119에 신고한 후 현장 주변에 설치된 소화기로 화재를 자체 진화했다.

 

김재윤 예방과장은 “빠른 신고와 소화기를 사용한 초기 대처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시민 여러분은 거주지 내 주택용 소방시설을 꼭 설치해 화재 피해를 예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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