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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쌍문동 일반음식점 화재… 소화기로 자체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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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7/29 [17:20]

도봉소방서, 쌍문동 일반음식점 화재… 소화기로 자체 진화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7/29 [17:20]

 

[FPN 정현희 기자] = 도봉소방서(서장 이상일)는 지난 21일 오전 12시 48분께 도봉구 쌍문동 소재 일반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관계자가 신속하게 소화기를 사용해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일반음식점에서 전기 과부하로 정전이 된 상태에서 숯불 열원에 의해 배기덕트에서 발생했다. 관계자는 배기덕트에서 화재를 발견하고 119에 신고한 후 소방대가 도착하기 전 소화기로 자체 진화했다.

 

김재윤 예방과장은 “초기 소화기로 자체 진화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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