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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소방서, 화재없는 안전한 마을 지정

농촌마을에 단독경보형감기 및 소화기 전가구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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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근아 기자 | 기사입력 2012/09/12 [17:42]

고성소방서, 화재없는 안전한 마을 지정

농촌마을에 단독경보형감기 및 소화기 전가구 보급

선근아 기자 | 입력 : 2012/09/12 [17:42]

고성소방서(서장 최기두)는 2012년 ‘국민생명보호정책’ 일환으로 전 직원의 역량을 집중해 농촌주택의 화재피해저감을 위하여 고성군 동해면 하장마을을 화재 없는 안전한 마을(Fire Free Village) 4호로 지정했다고 12일 밝혔다.

화재 없는 ‘안전한 마을’ 선정기준은 소방서와 원거리 농,어촌지역의 단위로 최소 50가구 이상 마을단위로 최근 마을 내 화재발생 사실이 없어야 하고 대외적으로도 알려져 화재로부터 안전을 확보할 필요성이 있는 마을을 대상으로 선정했다.

특히 마을 이장을 명예소방관으로 위촉하고 화재발생을 조기에 인지 할 수 있는 단독경보형감지기와 초기 진화용 소화기를 설치해 화재발생시 인명피해 최소화에 역점을 뒀다. 

지정마을에는 안전마을 현판식과 노후 농기계수리,전기.가스안전시설 점검 등을 통해 화재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생활 가전제품을 수리봉사하였으며, 어르신 혈압 및 혈당 체크, 응급상황 발생시 대처요령 교육 등을 실시했다.

 
선근아 기자 sun@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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