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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보이는 소화기로 화재 초기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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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9/24 [15:40]

도봉소방서, 보이는 소화기로 화재 초기 진화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9/24 [15:40]

 

[FPN 정현희 기자] = 도봉소방서(서장 이상일)는 지난 23일 오후 10시 7분께 도봉구 창동 소재의 주차장 입구에 놓인 박스 더미에서 발생한 화재를 발견한 행인이 보이는 소화기로 초기 진화해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주차장 입구 앞에 쌓여있던 박스더미에서 담뱃불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불을 목격한 행인은 보이는 소화기로 초기 진화해 자칫 큰 화재를 번질 수 있는 상황을 막았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초기에 소화기의 사용은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다”며 “화재 발생 시 소화기를 적극 활용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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