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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전기자동차 배터리 발화에 따른 화재 적응성 등 재현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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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9/29 [11:30]

도봉소방서, 전기자동차 배터리 발화에 따른 화재 적응성 등 재현 실험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9/29 [11:30]

 

[FPN 정현희 기자] = 도봉소방서(서장 이상일)는 지난 28일 후정에서 전기자동차의 진압 적응성 확인 등을 위한 실물화재 실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험은 전기자동차의 보급이 확대됨에 따라 전기자동차 내 리튬이온 배터리의 화재 성상을 분석해 효과적인 진압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전기자동차에 사용되는 리튬이온 배터리의 열폭주 등에 따른 화재 성상과 질식소화, 침수환경을 통한 냉각소화의 동시 적용에 대한 효율성을 확인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실험을 진행한 황인규 주임은 “실험을 통해 얻은 화재 성상 등을 분석해 보다 효과적인 전기자동차 화재진압 방법을 모색하고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진압 방법ㆍ장비 개발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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