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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단독경보형 감지기 작동으로 큰 피해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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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10/05 [13:30]

도봉소방서, 단독경보형 감지기 작동으로 큰 피해 막아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10/05 [13:30]

 

[FPN 정현희 기자] = 도봉소방서(서장 이상일)는 지난 2일 오후 11시 29분께 도봉구 도봉동 다세대주택에 설치된 단독경보형 감지기 작동으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5일 밝혔다.

 

당시 거주자는 음식물을 조리하던 중 잠이 들었다가 단독경보형 감지기의 경보음을 듣고 일어나 소방대가 현장에 도착하기 전 화재를 자체 진화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거주자가 잠든 사이 화재로 번질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단독경보형 감지기의 작동으로 큰 피해를 막았다”며 “모든 주택에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이 설치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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