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소방서가 2012년도 경상남도 소방본부장배 축구대회에서 전반적 고른 기량과 완벽한 팀웍을 바탕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신열우)는 지난 11월 3일 고성군 스포츠파크에서 도내 17개 소방서 400여명의 소방공무원 축구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재․구조․구급 등 일상적인 소방업무를 뒤로 하고 제4회 경남소방본부장배 소방공무원 축구대회를 실시했다. 이 대회는 직원 상호간 체력증진과 친목도모는 물론, 긴밀한 이해와 협력을 증진함으써 330만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가일층 박차를 가할수 있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날 경남소방본부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틈틈이 동호회 활동으로 활기찬 직장분위기를 만들어 도민의 위해 정성을 다해 봉사하는 소방공무원이 자랑스러울뿐만 아니라 축구를 통해 현장에 강한 소방관으로 거듭나 "대한민국 번영1번지 경남" 의 초석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고 대회사로 동호인을 격려했다. 이날 경기는 4개조 풀리그 예선전을 거쳐 준결, 결승전으로 치러졌으며 양산소방서가 우승, 통영소방서 준우승, 거제,산청소방서가 장려상을 가져갔으며, 이 대회로 기량을 한층 더 보강하여 내년에 실시하는 제8회 전국소방공무원 축구대회에 경상남도 대표팀으로 구성하여 출전할 계획이다. 선근아 기자 sun@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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