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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장애인 자립생활센터 화재… 보이는 소화기로 초기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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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1/27 [16:00]

도봉소방서, 장애인 자립생활센터 화재… 보이는 소화기로 초기 진화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01/27 [16:00]

 

[FPN 정현희 기자] = 도봉소방서(서장 이상일)는 지난 23일 오전 6시 46분께 쌍문동의 장애인 자립생활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입주민이 보이는 소화기를 활용해 자체 진화했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전기 분전반에서 원인 미상으로 발생했다. 화재를 발견한 3층 거주자가 보이는 소화기를 사용해 초기 진화하며 큰 피해를 막았다.

 

소방서 관계자는 “인명피해가 나올 수 있는 상황에 소화기를 사용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소방차의 진입이 어려운 곳에 보이는 소화기를 지속해서 설치해 화재 취약지역을 줄여나가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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