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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음식점 화재… 소화기로 초기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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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1/28 [15:30]

도봉소방서, 음식점 화재… 소화기로 초기 소화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01/28 [15:30]

 

[FPN 정현희 기자] = 도봉소방서(서장 이상일)는 지난 25일 오전 10시 4분께 도봉구 쌍문동 소재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소화기로 자체 진화해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음식점 내부에 설치된 환풍기에서 원인 미상으로 발생했으며 냉장고와 환풍기 일부가 소실됐다. 불이 나자 관계인은 내부에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진화 후 119에 신고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관계자의 소화기 사용으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평소 소화기 위치와 사용법을 숙지해 화재 발생 시 적극적으로 활용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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