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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다세대주택 건물 외벽 화재… 소화기로 큰 피해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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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4/27 [11:00]

도봉소방서, 다세대주택 건물 외벽 화재… 소화기로 큰 피해 막아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04/27 [11:00]

 

[FPN 정현희 기자] = 도봉소방서(서장 이상일)는 지난 22일 오전 11시 32분께 도봉구 창동 다세대주택 건물 외벽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건물 관계인이 소화기를 사용해 초기 진화했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건물 외벽에 있는 폐기물에서 원인 미상의 열원에 의해 발생했다. 관계인은 화재를 발견하고 소화기로 초기 소화에 나섰다.

 

불은 소방대에 의해 완전 진화됐다. 건물 외벽이 불에 잘 타는 드라이비트로 돼 있어 자칫 큰 화재로 이어질뻔 했지만 관계자의 초기 대처로 큰 피해를 막았다고 소방서는 전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초기에 소화기 사용은 소방차 1대보다 더 큰 효과를 발휘한다”며 “평소 소화기 사용법을 익히고 화재 초기에 적극적으로 사용해달라”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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