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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여행지] 미뤄왔던 신혼여행의 꿈은 바로 여기에서! 해외 HONEYMOON 추천 여행지

119플러스 | 기사입력 2022/06/20 [09:40]

[추천 여행지] 미뤄왔던 신혼여행의 꿈은 바로 여기에서! 해외 HONEYMOON 추천 여행지

119플러스 | 입력 : 2022/06/20 [09:40]


본격적으로 하늘길이 열리며 목말라 있던 해외여행이 다시 시작되고 있다. 수많은 사람이 이국적인 해외의 정취를 그리워한다. 하지만 그 누구보다도 계속 미루고 미뤄왔던 결혼식을 앞둔 신혼부부들의 해외로 떠나는 신혼여행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자가격리도 점차 줄어드는 추세의 요즘, 기대하던 로맨틱한 허니문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신혼여행의 성지 TOP2를 소개한다.

 

서핑과 쇼핑의 천국, 하와이(Hawaii)

1년 내내 우리나라의 초여름 날씨와 유사한 ‘하와이’. 마냥 덥다고 느껴지겠지만 산을 거쳐오는 무역풍의 영향으로 인해 생각보다 덥지 않은 날씨를 자랑한다. 해일이나 태풍 등 기상악화도 드물어 안전하고 매력적인 인기 신혼여행지다.

 

 

먼저 새하얀 모래가 가득 쌓인 백사장과 에메랄드빛의 바다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와이키키 해변에서 높은 파도를 타고 짜릿한 서핑과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 무엇보다 쇼핑하기에 최적화돼 있어 명품브랜드 제품을 저렴하게 쇼핑할 수 있다. 다양한 현지 특산품도 구입할 수 있다. 결혼식 이후 가족이나 지인을 위한 선물을 준비하기에 좋다.

 

세계 최대 규모의 알라모아나 쇼핑센터와 국내 인기 브랜드가 대거 입점된 와이켈레 아웃렛, 다양한 먹거리 쇼핑이 가능한 ABC스토어 등 다채로운 쇼핑몰이 하와이로의 발걸음을 더 이끈다.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마우이, 빅아일랜드와 카우아이 등 새로운 매력의 하와이 이웃 섬 일주 투어를 해보자. 할리우드 영화 촬영지인 쿠알로아 랜치에서 ATV, 승마 등 신나는 액티비티도 추천한다.

 

산호섬이 모여 만들어진 지상낙원, 몰디브(Maldives)

1190여 개의 산호섬으로 이뤄진 인도양의 보석 ‘몰디브’. 그중 약 100여 개의 섬에 주로 관광객이 머무는 고급 리조트가 자리하고 있다. 그 외 섬 대부분은 현지인들이 거주하는 로컬 섬이다.

 

 

이 리조트 섬으로 향하기 위해선 말레 국제공항에 내려 수상비행기 또는 국내선 비행기, 스피드 보트 등을 통해 들어갈 수 있다. 몰디브에는 특히 수상에 떠 있는 풀빌라 리조트가 많아 국내에선 쉽게 볼 수 없는 이색적인 전경을 눈에 담을 수 있다.

 

언제든 자유롭게 물놀이 하기도 좋다. 맑은 바닷속을 마음껏 누빌 수 있는 스쿠버 다이빙, 스노클링과 물 위에서 수상스키, 카약, 서핑 등의 다양한 해상 액티비티도 꼭 즐겨보자.

 

 

몰디브는 이슬람 교리를 따르기 때문에 술이나 돼지고기, 애완견 반입이 불가하다. 하지만 리조트 섬은 이슬람 교리가 적용되지 않는 구역으로 주류와 돼지고기도 쉽게 접할 수 있다. 리조트 섬 내에서는 자유롭게 즐기되 다른 로컬 섬으로는 반입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1년 내내 날씨의 큰 변동이 없는 여름 기온이며 강우량도 비교적 많지 않다. 따라서 언제 떠나더라도 낭만적인 풍경을 자랑하는 아름다운 몰디브를 만날 수 있다.

 

 

위 두 여행지 외에도 대부분 호텔이 올인클루시브인프리미엄한 신혼여행지 ‘칸쿤’, 가까우면서 안전한 휴양지 ‘괌’과 ‘사이판’, 자연을 벗 삼은 리조트가 가득한 ‘푸켓’ 등 다양한 허니문 여행지의 방역이 안정화되고 하늘길이 열리고 있다.

 

국가별 입국 지침은 해당 관광청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행 계획 전 정확한 정보를 꼭 확인하길 바란다. 계속 미뤄만 왔던 설레는 신혼여행, 더는 놓치지 말고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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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소방 조직의 소통과 발전을 위해 베테랑 소방관 등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2019년 5월 창간한 신개념 소방전문 월간 매거진 ‘119플러스’ 2022년 6월 호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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