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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N TV] 소방방재신문 주요 뉴스 브리핑(83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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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2/10/25 [09:53]

[FPN TV] 소방방재신문 주요 뉴스 브리핑(830호)

박준호 기자 | 입력 : 2022/10/25 [09:53]

소방방재신문의 간추린 소식을 전하는 주요 뉴스 브리핑의 박준호 기자입니다. 먼저 첫 번째 소식입니다. 

 

■카카오와 네이버 등의 서버를 모아 놓은 데이터센터에서 불이 나 카카오톡 메신저가 10시간가량 아예 먹통이 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불은 지하 3층 배터리에서 최초 발화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화재 당시 가스계소화설비가 작동했지만 진압에 실패한 걸 두고 전문가들 사이에서 배터리 화재 대책을 재검토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대통령실이 10월 22일 자로 이흥교 소방청장을 직위해제했습니다. 청주지검이 이흥교 청장의 산하기관 납품 과정 비리 의혹과 관련해 소방청을 압수수색 하자 우선 조치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 청장은 <소방방재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관련 수사를 받고 있는 건 맞지만 이 과정에서 돈을 받거나 문제 될 일을 한 건 전혀 없다. 검찰 수사에 성실히 임해 문제성이 가려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소방청이 시범운영 중인 ‘중환자용 특별구급대’를 두고 일선 구급대원 사이에서 불만이 폭주하고 있습니다. 사설 구급 업체가 담당하는 병원 간 이송업무를 떠안아 격무에 시달리고 있다는 이유에서인데요. 그러나 소방청은 지역별 의료자원 편차 때문에 특별구급대 운영이 불가피하단 입장이어서 현장 대원 간 갈등은 이어질 전망입니다.

 

■오는 12월부터 소방안전관리자의 선임제도가 강화됩니다. 새롭게 시행되는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앞으로 특정 소방대상물에 배치되는 소방안전관리자는 타 분야 겸직이 제한되고 신축 등 건설현장엔 소방안전관리자 강습교육을 수료한 자를 선임해야 합니다.

 

■318억원의 국민 혈세가 투입된 전통시장 화재알림설비가 부실하게 관리되면서 제 기능을 못하고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수행하는 점검은 엉터리였고 전문기관을 통한 점검에서는 불량 사항이 대거 발견된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소방방재신문>이 집중 취재했습니다. 

 

■방화문 업계가 방화문을 중소기업적합업종으로 지정해 대기업 진출을 막아달라고 정부에 요구하면서 대기업과의 시각차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방화문 시장의 건선성과 발전을 위해서는 대중소기업간의 상생과 협력이 더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소방방재신문>이 논란을 들여다봤습니다.

 

■산업안전 관련 첨단 기술과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제8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가’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박람회엔 50여 개의 지자체ㆍ공공기관ㆍ정부 부처와 200여 개 민간 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기술과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소방방재신문>이 박람회를 빛낸 제품을 만나봤습니다. 

 

관련 기사의 상세 내용과 더 다양한 분야 소식은 이번 소방방재신문 발행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주요 뉴스 브리핑이었습니다.

 

브리핑 :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촬영ㆍ편집 :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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