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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소방서, 불법 주차 차량 강제처분 훈련

강보라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2/12/08 [17:30]

양산소방서, 불법 주차 차량 강제처분 훈련

강보라 객원기자 | 입력 : 2022/12/08 [17:30]

 

[FPN 정현희 기자] = 양산소방서(서장 박승제)는 8일 소방출동에 방해가 되는 불법 주차 차량에 대한 강제처분을 행사하는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차량 6대와 인력 18명이 동원된 이날 훈련은 북부동 공영주차장 화재 진압을 위해 소방차가 출동했지만 불법 주차된 차량으로 소방차 진입이 곤란하고 소화전 사용이 어려운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불법 주차 차량 강제 이동 ▲차량 창문 파괴 및 창문 관통해 소화용수 확보 등이다.

 

현행법에 따르면 소방대장 등은 소방 활동을 위해 긴급하게 출동할 때 소방차 통행과 소방 활동에 방해되는 주ㆍ정차 차량이나 물건 등을 제거하거나 이동시킬 수 있다. 또 긴급출동을 방해한 차량이 강제처분을 받으면 손실보상을 받을 수  없다.

 

박승제 서장은 “좁은 진입로의 불법 주ㆍ정차 차량 등이 소방 활동에 방해가 될 경우 강제처분이 불가피하다”며 “내 가족과 이웃을 위해 소방차 통행로 확보에 자발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보라 객원기자 gp3542@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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