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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N TV] 소방방재신문 주요 뉴스 브리핑(83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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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3/02/24 [16:40]

[FPN TV] 소방방재신문 주요 뉴스 브리핑(838호)

박준호 기자 | 입력 : 2023/02/24 [16:40]

<FPN/소방방재신문>의 간추린 소식을 전하는 주요 뉴스 브리핑의 박준호 기자입니다. 뉴스 브리핑 시작합니다. 

 

■비상방송설비 등 경보설비의 적용 대상과 방식이 변화됩니다. 소방청은 관련 화재안전기준을 2월 10일  개정 고시하고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일제경보방식은 기존 5층 미만에서 10층 이하로, 우선경보방식은 기존 5층 이상에서 11층 이상으로 확대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또 발화 층과 바로 위층에만 경보하던 기존 방식을 직상 4개 층에 경보하도록 개선했습니다. 

 

■국내 유일의 건설ㆍ건축 산업 특화 소방방재 전문 전시회인 ‘2023 건축소방방재산업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2023 코리아빌드위크의 한 분야로 개최된 이 박람회엔 불꽃감지기와 질식소화포, 비상소화장치함 등 다양한 소방방재 관련 제품이 전시됐습니다. <FPN/소방방재신문>이 건축소방방재산업전을 빛낸 제품들을 소개합니다. 

 

■박종원 한국소방산업협회장이 제6대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 총재로 선출됐습니다. 박 신임 총재는 회원들로부터 추대받아 만장일치로 총재로 뽑혔습니다. 총재의 임기는 3년입니다. 

 

■황기석 전 소방청 화재예방국장과 허석곤 전 인천소방본부장이 소방정감으로 승진하고 각각 서울과 부산소방본부장에 임명됐습니다. 황기석 서울본부장은 2002년 제44회 사법고시에 합격한 뒤 2005년 소방령 경력채용으로 소방에 입문했습니다. 기획력과 정책수행능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소방간부후보생 7기 출신인 허석곤 부산본부장은 긍정적 사고와 온화한 성품으로 직원들로부터 신망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피공간이나 ‘건축법’에서 정한 기준에 적합한 대체시설이 바닥면적 산입에서 제외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건축법’ 시행령을 2월 13일 입법 예고했습니다. 개정안엔 대피공간과 대체시설 설치 시 해당 시설 면적은 인접 세대와 공동으로 설치하는 경우 최대 3.5㎡까지, 세대별로 설치하는 경우 2.5㎡까지 바닥면적에 산입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한국남부발전 소방안전관리 담당자들이 직무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2월 15일부터 16일까지 한국마이스터고등학교 실습장에서 전문 교육을 받았습니다. 한국안전인증원 평가위원 등 소방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이론과 실습교육을 진행했습니다. 한 교육 참가자는 “발전소엔 다양한 소방시설이 있지만 실제 어떻게 작동되는지 몰랐다. 이번 교육에서 많은 걸 배웠다”고 전했습니다. 

 

■관련 기사의 상세 내용과 더 다양한 분야 소식은 이번 소방방재신문 발행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주요 뉴스 브리핑의 박준호 기자였습니다.

 

브리핑 :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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