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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소방서, 아파트 관계자 대상 집중 소방안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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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4/01/11 [17:30]

관악소방서, 아파트 관계자 대상 집중 소방안전교육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4/01/11 [17:30]

 

[FPN 정재우 기자] = 관악소방서(서장 이원석)는 아파트 관계인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화재 시 대피법과 대처 요령에 대한 집중 소방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최근 소방청은 아파트 화재 상황에서의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공동주택 화재 피난행동요령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이에 소방서는 지난 10일 대학동 현대아파트 등지에서 화재 예방 캠페인을 벌이고 같은 날 오후 7시 관내 전 아파트를 대상으로 ‘아파트 세대점검의 날’을 운영했다. 아파트 세대점검의 날은 가상 화재 상황에서 대피 안내방송을 통해 입주민이 대피요령을 숙달할 수 있게 유도하는 자체훈련이다.

 

또 공동주택 관계자들의 고충 청취와 변경된 피난대피요령에 대한 안내를 위해 ‘아파트 관계인 집중 화재안전교육’을 진행했다. 

 

화재안전교육은 이날 오전ㆍ오후 2회와 11일 오전 1회로 나눠 희망자에 한해 교육을 신청받아 대면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 소방서는 공동주택 관리자들의 화재안전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입주민을 대상으로 개선된 화재대피요령의 지속적인 홍보ㆍ전파를 당부했다.

 

변경인 소방행정과장은 “화재 예방 경각심 고취와 올바른 피난행동요령 숙지 등을 통해 화재로부터 안전한 아파트 환경을 조성하는 데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며 “교육에 참여해주신 아파트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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