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소방서(서장 나윤환)는 지난달 9월 9일 개최된 제13회 불조심어린이마당에 참가한 광양제철초등학교 5학년 1반, 5학년 2반이 각각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함에 따라 시상식을 개최했다. 광양소방서 2층 소회의실에서 개최된 본 시상식에는 최우수상을 수상한 광양제철초등학교 5학년 1반(지도교사 강순자)을 비롯하여 장려상을 수상한 같은 학교 5학년 2반(지도교사 최연심) 지도교사 및 학생대표가 참석하여 상장 및 부상을 전달했다. 어린이들에게 화재안전 기초지식을 학습과 평가를 통해 익히게 함으로써 조기 화재안전교육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하는 취지에서 개최된 '제13회 불조심 어린이마당'은 금년도 광양대표로 전남예선에 참가한 2개 학급 모두 순위권에 진입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본 평가는 신청을 한 초등학교 5학년 학급 전 학생을 대상으로 담당교사의 지도 아래 ‘불조심 길라잡이’ 교재를 2달 동안 학습한 후 진행됐다. 전남에서는 모두 35개 학급, 938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했으며, 수상내역으로는 ▲광양제철초등학교가 전남 1위로 최우수상을 차지했으며, ▲우수 나주중앙초등학교, 나주초등학교 ▲장려 나주중앙초등학교, 순천용당초등학교, 광양제철초등학교가 각각 수상했다. 광양소방서에서는 불조심 안전의식은 어릴 때부터 습관처럼 몸에 배어야 한다는 취지로 출전토록 지도하여 지난해에도 광양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광양제철남초등학교 5학년 1반 학생들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2년 연속 최우수상을 배출했다. 황정식 객원기자 poohzot@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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