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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소방서, 9월중 화재발생 현황 분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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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식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3/10/15 [11:45]

광양소방서, 9월중 화재발생 현황 분석 발표

황정식 객원기자 | 입력 : 2013/10/15 [11:45]

광양소방서(서장 나윤환)에서는 2013년 9월중 광양시 관내 화재발생 현황을 분석한 바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320건의 화재 신고가 접수되어 이중 쓰레기 화재 및 오인신고 등을 제외한 107건의 화재를 처리했다.

화재로 인한 사망은 발생하지 않았으나 5명의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모두 5억 9천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도 동일시기 대비 화재건수는 10.1% 감소, 재산피해는 92%로 대폭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장소별로는 사무실 등 비 주거시설 47건(43.9%), 주거시설 22건(20.6%), 그리고 기타시설 17건(15.8%) 순으로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화재의 주요 원인으로는 관계자의 화기 취급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총 55건(51.4%)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고 이는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부주의에 의한 화재는 여전히 증가 추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외에도 전기적 요인 24건(22.4%), 기계적 요인 16건(15%) 순으로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광양소방서 관계자는 “신속한 화재 출동과 진압활동으로 인해 단 한명의 사망자도 발생치 않았고, 42억 9천 여만원의 화재피해를 경감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지속적인 화재예방교육과 화재우려지역 예방활동 강화로 단 한명의 인명피해는 물론 화재로 인한 물적피해를 감소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황정식 객원기자 poohzot@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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