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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소방서, 행락철 교통사고 증가로 구조·구급활동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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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식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3/10/16 [17:30]

광양소방서, 행락철 교통사고 증가로 구조·구급활동 늘어

황정식 객원기자 | 입력 : 2013/10/16 [17:30]
▲ 교통사고 현장에서 구조대원들이 요구조자를 구조하고 있다.     © 광양소방서

광양소방서(서장 나윤환)에서는 금년 9월말까지 교통사고로 인한 구조 188건, 구급 626건을 처리 했다고 밝혔다.

가을 행락철이 되면서 차량 통행이 많아 교통이 혼잡으로 체증 현상이 증가하면서 운전자들이 조급함으로 신호 위반 등 교통법규를 잘 지키지 않아 교통사고 발생율도 빈번해지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지난 15일 오후 17시 30분경 광양시 중동 타이어뱅크 사거리에서 차대차 3중 추돌사고가 발생하여 3명의 부상자가 발생하여 구조·구급활동을 전개했다.

교통사고는 대부분 운전자들의 조급함에서 과속 등 교통법규 위반에서 비롯되어 귀중한 인명피해로 이어지게 된다. 우리 속담에 “바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듯 사고가 발생하면 재산적·정신적 피해는 이루 말할 수 없다. 

광양소방서 관계자는 “교통사고 발생률은 차량 성능이 좋아지고 도로 여건이 개선됐으나 꾸준히 증가 추세에 있어, 구조장비의 100% 가동 상태 유지는 물론 전문화된 구조·구급대 운영으로 각종 사고로부터 시민들의 귀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양소방서 poohzot@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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