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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소방서, 화재예방 희망하우스 조성사업 추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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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식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3/10/17 [13:30]

광양소방서, 화재예방 희망하우스 조성사업 추진 완료

황정식 객원기자 | 입력 : 2013/10/17 [13:30]

광양소방서(서장 나윤환)에서는 지난 9월 26일부터 10월 15일까지 20여일에 걸쳐 관내 화재취약계층 5개 가구를 대상으로 한 화재예방 '희망하우스'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화재예방 희망하우스 조성 사업은 소방방재청과 포스코건설이 화재피해를 입은 취약계층 등에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협약체결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으로 화재로 인한 피해를 복구할 능력이 부족한 시민에게 전기시설 개선 및 도배·장판, 기초소방시설 등을 지원함으로써 저소득 취약계층의 소방안전 복지강화에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

광양소방서와 포스코건설은 현장답사 후 대상규모에 맞는 봉사 인원을 모집하는 등 세부추진계획을 공동으로 수립하여 각 읍·면사무소로부터 추천받아 수혜대상을 광양시 봉강면 석사리 임○○ 씨 댁 등 5곳으로 선정하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봉사활동에는 소방공무원 20명, 포스코건설 30명, 시공업체 10명 등 60여명이 참여하여 벽지·장판 교체, 전선시설 보수·개선, 환경정리, 기초소방시설 설치 및 소방안전교육 등을 실시했다.

광양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화재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과 화재에 무방비하게 노출되어 있는 주택의 안전도를 향상시켜 우리사회로부터 소외된 계층의 삶의 질을 조금이나마 나아질 수 있게 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황정식 객원기자 poohzot@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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