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소방서(서장 나윤환)는 겨울철을 맞이하여 화재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어린이의 안전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사회적 안전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어린이 소방안전체험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광양소방서에서는 어린이 소방안전체험을 위하여 지난 2월 물소화기 체험다이를 제작·비치했으며, 이번에 소방안전체험복 및 안전헬멧 24개를 추가로 구입하여 활용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등 각 단체에서 요청을 하면 직접 현장을 찾아가 소방안전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소방서 견학 방문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 내용으로는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 재난사고 사례 안내, 소방차 및 장비 설명, 물소화기 체험, 응급처치요령 및 심폐소생술 체험 등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할 수 있다. 특히, 안전체험복 및 안전헬멧을 착용하고 체험하는 물소화기 체험이 아이들에게 가장 인기를 끌고있다. 나윤환 광양소방서장은 “아이들의 깨끗한 웃음을 지키기 위해 위험으로부터 아이들을 지킬 수 있는 다양한 안전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화재예방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정식 객원기자 poohzot@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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