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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소방서, 산업현장 안전사고 신속한 구조·구급활동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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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식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3/10/25 [10:37]

광양소방서, 산업현장 안전사고 신속한 구조·구급활동전개

황정식 객원기자 | 입력 : 2013/10/25 [10:37]

광양소방서(서장 나윤환)에서는 지난 22일 오후 20시 30분경 광양시 마동 인근 산업현장에서 커터기 사용 부주의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여 요구조자 손을 관통하여 벽에 박혀있는 사고가 발생하여 구조·구급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신고를 받고 신속히 출동한 구조대원들은 요구조자를 안심시키고 구조장비(절단기)를 이용해서 카타심을 절단하여 요구조자를 구조 현장대응단 구급대에 인계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이송했다.
 
이같이 사람의 신체에 파편이나 철 등이 박히는 사고가 발생할 경우 강제로 빼거나 무리한 힘을 쓰게 되면 추가적인 부상을 입게 되므로 신속히 119에 신고하여 적합한 구조 장비를 활용 효과적인 대응이 필요하며 신체에 박혀있는 파편은 제거하지 않고 병원으로 이송하여 의사의 처치를 받는 것이 좋다. 
 
광양소방서 관계자는 "광양 관내는 많은 산업단지가 위치하고 있어 다양한 사건·사고가 발생되고 있다. 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구조방법 등 훈련과 연구를 거듭하고 있다"고 말했다.

황정식 객원기자 poohzot@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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