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청주동부소방서(서장 한종우)는 22일 오전 서장실에서 화재진압 유공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표창의 주인공은 이관일 저곡리 이장이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 이장은 지난 6일 한 건물로부터 폭발음을 들으며 화염과 연기를 목격했다.
그는 119에 신고한 뒤 마을에 설치된 비상소화장치(호스릴)를 이용해 초기 소화했다.
한종우 서장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화재를 진압한 이관일 유공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