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청주동부소방서(서장 한종우)는 충북소방본부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개최한 2026년 충북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종합 3위(장려상)에 올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충북 내 12개 소방서 대표 선수단이 소방기술 실력을 겨뤘다.
청주동부소방서에서는 구급전술 분야에 이미성ㆍ박경민 소방장, 신지영ㆍ황예령 소방교, 이윤지 소방사가 참가했다. 구급전술 분야는 각종 응급상황에서의 신속하고 정확한 환자 평가와 처치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받는 종목이다.
신속동료구조개입(RIT) 분야에는 이희민 소방위, 임효성 소방장, 신현호ㆍ안응석 소방교, 김영도 소방사가 출전해 재난 현장에서 위험에 처한 동료 소방관을 신속하게 구조하는 능력을 선보였다.
그 결과 강인한 체력과 긴밀한 협동력을 선보여 구급전술 분야 1위, 신속동료구조개입(RIT) 분야 3위에 입상해 종합 3위를 차지하게 됐다.
한종우 서장은 “바쁜 근무 여건 속에서도 훈련에 매진한 대원들이 자랑스럽다”며 “더욱 강한 현장 대응력을 갖춰 도민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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