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청주서부소방서(서장 신정식)는 의용소방대가 지난 5일 부모산 일대에서 산악안전지킴이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2025년 산악사고 안전대책 추진 계획으로 진행되는 산악안전지킴이 활동은 봄철(4~5월)과 가을철(9-10월)에 이뤄진다. 2인 1조로 구성된 의용소방대원이 주말과 공휴일에 등산객이 가장 많은 시간대에 활동한다.
의용소방대원들은 간이응급의료소를 운영하며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조심, 안전산행을 홍보한다. 주변 일대를 유동순찰하기도 한다.
산악안전지킴이는 지난해에 총 6건의 구조활동(실족, 안전조치)과 구급활동을 지원했다.
신정식 서장은 “최근 산불로 인해 많은 피해가 발생했는데 산악안전지킴이 활동을 통해 등산 중 산불조심과 안전사고 방지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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