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남해소방서장, 중점관리대상 현장 안전지도

광고
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3/16 [10:30]

남해소방서장, 중점관리대상 현장 안전지도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3/16 [10:30]

 

[FPN 정재우 기자] = 남해소방서(서장 정동철)가 지난 13일 관내 중점관리대상인 창선노인전문요양원에서 관서장 현장 안전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지도는 화재 시 인명피해 우려가 큰 요양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자와의 소통을 통해 현장 중심의 화재예방대책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화재 취약요인 사전 제거 ▲자율 안전관리 문화 정착을 위한 안전컨설팅 ▲소방시설 등 유지관리 철저 당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체계 점검 등이다.

 

 

정동철 서장은 “요양시설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생활하는 공간으로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며 “평소 철저한 안전관리와 초기 대응체계 점검을 통해 화재 예방에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