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창녕소방서(서장 임순재)가 지난 2일 한국전기안전공사 밀양창녕지사와 ‘전기화재 저감을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양 기관 관계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전기화재 발생 현황과 주요 위험요인을 공유하고 예방 중심의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주요 논의 내용은 ▲전기설비 노후화 등 화재 위험요인 ▲‘화재 없는 안전마을’ 대상 합동점검 계획 ▲취약시설 안전점검 및 전기안전 교육 협력 ▲전기안전 홍보 강화 방안 등이다.
특히 양 기관은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합동점검과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임순재 서장은 “전기화재는 사전 점검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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