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미추홀소방서(서장 조주용)는 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과 심신 안정 도모를 위해 청사 내 휴게공간을 새롭게 조성했다고 3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에 조성된 휴게공간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직원들의 피로 회복과 재충전을 돕는 ‘힐링공간’이자 자유로운 소통이 이뤄지는 커뮤니티 거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를 위해 안락한 테이블ㆍ의자 등 물품과 간단한 다과ㆍ음료를 즐길 수 있는 편의공간, 쾌적하고 안정감을 주는 실외환경 등이 들어섰다.
소방서는 직원들이 업무 중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여건이 형성돼 조직 내 유대감 강화와 활기찬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주용 서장은 “직원들의 작은 쉼이 곧 시민의 안전으로 이어진다는 인식 아래 이번 공간을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직원 복지 향상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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