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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연, 고양소방서 찾아 커피차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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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26/04/09 [17:15]

미소연, 고양소방서 찾아 커피차 응원

최누리 기자 | 입력 : 2026/04/09 [17:15]

▲ 미래소방연합노동조합과 고양소방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미래소방연합노동조합 제공

 

[FPN 최누리 기자] = 소방노조가 순직 사고로 동료를 잃은 대원들을 위로하기 위해 커피차 응원에 나섰다.

 

미래소방연합노동조합(위원장 정용우)은 최근 고양소방서 별관동 주차장에서 대원들에게 음료와 간식을 제공하는 위로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고양소방서 소속 대원의 순직을 깊이 애도하고 슬픔에 잠긴 동료들의 심리적 안정과 사기 진작을 돕고자 마련됐다.

 

정용우 위원장은 “동료를 떠나보낸 아픔 속에서도 국민 생명과 안전을 위해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대원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며 “이번 작은 응원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 조직 사기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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