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강진소방서(서장 김기석)는 등산객이 증가하는 계절 가을을 맞이하여 9월부터 10월까지 천관산(전남 장흥군 소재) 일대에서 '등산목 안전지킴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등산목 안전지킴이는 구급 및 구조대원이 등산로 주변에 대기하면서 등산 시 주로 발생할 수 있는 추락 및 실족 사고에 대한 행동요령과 심정지 환자 발생대비 심폐소생술을 등을 등산객을 대상으로 교육 및 홍보를 하고, 혹시 안전사고 발생 시 현장에서 신속하게 응급상황을 대처하기 위하여 운영된다. 한편 강진소방서 관계자는 "천관산 일대 지리조사를 철저히 하여 어떠한 응급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신속하게 대처하여 큰 사고로 커지는 일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달호 객원기자 2001death@hanmail.net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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