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소방서(서장 김기석)는 지난 2일(화) 15:00시경 장흥군 관산읍 천관산에서 등산 중이던 박 모씨가 눈길에 미끄러져 허리통증 호소했다. 강진소방서 119출동대는 요구조자 응급조치 후 안전하게 하산하여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이날 출동한 구조대장은 "눈길을 걸을 때에는 미끄러우니 주머니에 손을 넣거나 휴대전화 등 통화를 삼가야 한다"고 전했다. 김달호 객원기자 2001death@hanmail.net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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