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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예산처와 소방방재청, 동해에 쓰나미 경보시스템

내년부터 2년간 동해안 지역 319개 자동음성통보시스템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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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방재신문사 | 기사입력 2005/11/21 [09:48]

기획예산처와 소방방재청, 동해에 쓰나미 경보시스템

내년부터 2년간 동해안 지역 319개 자동음성통보시스템 설치

소방방재신문사 | 입력 : 2005/11/21 [09:48]

쓰나미(지진해일) 피해를 막기 위해 내년부터 우리나라 동해안에도 쓰나미 경보시스템이 설치된다.
 

20일 기획예산처와 소방방재청에 따르면 정부는 해일(쓰나미)피해에 대비해 내년부터 2년간 동해안 지역에 319개의 자동음성통보시스템을 설치키로 하고 우선 내년 사업예산에 22억6천만원을 반영했다.
 
소방방재청 관계자는 “일본 서북부 지역 등에서 지진이 발생해 해일 가능성이 있을 때 주민들이 대피할 수 있도록 1시간~1시간30분 전에 미리 음성경보를 해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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