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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소방서, 고층아파트 인명구조

아파트 6층에서 할아버지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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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우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5/05/22 [15:06]

고성소방서, 고층아파트 인명구조

아파트 6층에서 할아버지 구조

황태우 객원기자 | 입력 : 2015/05/22 [15:06]
▲ 굴절차를 이용한 구조장면     ©고성소방서 제공
 
22일 11시 경 고성읍 동외리 베라채 아파트 베란다에서 80대 할아버지가 추락할 위험이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신고해 고성소방서 구조대 및 진압대가 출동, 안전조치를 실시했다.

고성소방서(서장 장택이) 119구조대 및 구급대가 신속하게 현장에 도착한 바 아파트 6층 창문 밖으로 머리를 내밀고 있는 요구조자를 발견하고 아파트 내부로 진입했으나 출입문이 잠겨져 있어 지상에 안전매트 설치 및 6층까지 굴절차 전개를 통해 구조대원이 집안으로 진입해 신속하게 요구조자를 안전하게 조치를 취했으며 경찰에 인계했다.

장택이 고성소방서장은 "평소 훈련을 통해 단련한 구조대원 및 출동대원들의 신속한 조치로 안전하게 구조했다"며 "작은 부주의로 인해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안전사고 예방에 특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황태우 객원기자 ghkdxodn@korea.kr
고성소방서에 근무하는 황태우라고 합니다.
고성소방서를 알리기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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