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소방서(서장 강성동)는 22일 도봉구청에서 긴급구조 역량을 강화하고 긴급구조책임기관과 단체간의 유기적인 공조체제를 구축하며, 재난발생시 초기대응 및 대피 요령을 숙지시키기 위해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구청, 경찰서, 군부대 등 유관기관 17개기관, 892명과 장비 35대가 동원되었으며 국회의원 인재근의원과 이동진 구청장 등 다수의 내빈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박상필객원기자 brickhouse@seoul.g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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