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소방서(서장 박경수)는 지난 26일 물놀이 장소에서의 피서객 안전 확보 및 국민자율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운영하는 '119시민수상구조대' 가동을 위한 본격적인 교육 훈련에 돌입했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총 94명(소방공무원 13명, 의용소방대원 41명, 청암대학교 및 제일대학교학생 40명)으로 구성 됐으며 내달 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가 8월 말까지 2개월 간 2개 장소(토지면 외곡리, 구례읍 병방유원지)를 중심으로 수난사고 방지를 위한 유동순찰, 인명구조 활동, 응급처치활동 등 안전사고방지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구례119안전센터 박병연 센터장은 “119시민수상구조대는 해마다 물놀이 안전사고 위험지역에서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여름 휴가철에도 구례군이 물놀이 안전지대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강명군 객원기자 cavesa55@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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