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가족은 최근 새 가족으로 합류해 '슈퍼맨이 돌아왔다' 첫 촬영을 마쳤다.
해당 관계자 측은 "이동국 선수의 합류로 기존 가족들의 하차는 없을 것이다. 고정 멤버로 합류할지 이전 도경완-장윤정 부부처럼 일시적인 출연을 할지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특히 이동국은 두 번의 딸 쌍둥이 출산에 이어 지난 해 막내 아들까지 얻은 다둥이 아빠로 유명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 가운데 과거 이동국이 중동 100억 러브콜을 거절했던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6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이동국은 100억 러브콜을 받았던 사실을 고백했다. 당시 이동국은 최강희 전북 현대 감독과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해당 러브콜을 거절했다며 "모두가 왜 안갔냐고 묻더라. 그건 내 최선의 선택이었다.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동국이 합류한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일자는 아직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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