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송된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인교진은 아내 소이현의 음식 솜씨에 대해 "음식 잘한다. 만족스러운 부분 중 하나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인교진은 "못하는 게 없다"며 사랑스러운 눈빛을 보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이 가운데 과거 인교진의 재벌 2세설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다시금 화제다. 지난 1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인교진은 "재벌 2세냐, 아버지 회사의 매출이 200억이라던데"라는 MC 이영자의 질문에 "아니다. 매출이 200억이어도 남는 건 많지 않다"고 답했다. 이어 인교진은 "'얼마를 벌어야 재벌이다' 이런 기준이 중요한데 사람들이 생각하는 대중적인 정도의 수준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인교진의 부인 소이현은 오는 12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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