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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우, "차비도 없이 반 지하방과 옥탑방을 전전하며..." 무명 시절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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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7/19 [23:15]

김연우, "차비도 없이 반 지하방과 옥탑방을 전전하며..." 무명 시절 언급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7/19 [23:15]

 

▲ 김연우 (사진: SBS '힐링캠프' 방송 캡처)     © 온라인뉴스팀


가수 김연우가 '복면가왕'의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로 밝혀진 가운데, 그의 과거 무명 시절 언급이 새삼 화제다.


김연우는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자신의 무명 시절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연우는 "차비도 없이 반 지하방과 옥탑방을 전전하면서 지냈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김연우는 "당시 인기를 누리던 친구 유희열에게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기도 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김연우는 "서른 살에 친구인 유희열 앞에서 자존심이 상해 눈물을 참아야 했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연우는 19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노래왕 퉁키'에게 패해 7승을 끝으로 가왕의 자리에서 물러나 정체가 공개됐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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