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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정형돈 손동운과 입맞춤에 "자꾸 생각날 것 같아" 경악

비스트 손동운과 개그맨 정형돈의 입맞춤이 재조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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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7/20 [00:55]

비스트, 정형돈 손동운과 입맞춤에 "자꾸 생각날 것 같아" 경악

비스트 손동운과 개그맨 정형돈의 입맞춤이 재조명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7/20 [00:55]
▲ 비스트 (사진: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방송 캡처)     © 온라인뉴스팀


비스트의 신곡 '일하러 가야 돼'가 화제다.

 

비스트는 20일 자정 신곡 '일하러 가야 돼'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일하러 가야 돼'는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하기 위해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힘겹게 '일하러 가는' 남자의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비스트는 '일하러 가야 돼'를 시작으로 오는 27일 미니8집 앨범 '오디너리'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비스트 멤버 손동운과 개그맨 정형돈의 입맞춤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비스트의 '굿 럭' 1위 소식을 접한 데프콘과 정형돈이 뽀뽀회를 하자며 제안했다. 정형돈은 손동운이 볼에 뽀뽀를 하려 하자 고개를 돌리고 입술을 맞춰 모두를 경악케 했다. 손동운은 "깜짝 놀랐다"며 당황했고 정형돈은 "자꾸 생각날 것 같다. 나 이제 뷰티(비스트 팬클럽)다"라며 수줍은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비스트는 20일 자정 신곡 '일하러 가야 돼'를 공개하자마자 멜론, 엠넷 등 6개 음원차트 정상에 올라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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