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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우, "토이 시절 불렀던 노래들, 내 성격과 맞지 않았다" 충격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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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7/20 [02:01]

김연우, "토이 시절 불렀던 노래들, 내 성격과 맞지 않았다" 충격 고백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7/20 [02:01]
▲ 김연우 (사진: MBC '복면가왕' 방송 캡처)     © 온라인뉴스팀


'복면가왕'의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의 정체가 김연우인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9일 MBC '복면가왕'에서는 줄곧 경쟁자들과의 대결에서 승리를 거둔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가 새로운 적수 '노래왕 퉁키'의 등장으로 가왕의 자리에서 물러나 정체를 공개한 모습이 방송됐다.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의 정체는 매회 방송 직후 유력한 후보로 지목됐던 김연우로 드러났다.

 

이 가운데, 김연우의 과거 인터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연우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사실 토이 시절 불렀던 노래들은 내 실제 성격과 잘 맞지 않는다"며 "대학 입학 이후 단 한번도 발라드를 연습해 본 적이 없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김연우는 "록에 관심이 많았는데 유희열을 만나 발라드라는 장르로 18년간 활동하게 됐다"며 "(발라드가 성격과 맞지 않아)힘들기도 했다"라고 털어놓은 바 있다.

 

한편, 김연우는 MBC '복면가왕'에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로 출연해 4대부터 7대까지 가왕의 자리를 지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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