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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퉁키 유력 이정, "하와이로 이민 가겠다고 마음 먹었던 적 있다"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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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7/20 [09:31]

'복면가왕' 퉁키 유력 이정, "하와이로 이민 가겠다고 마음 먹었던 적 있다" 고백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7/20 [09:31]
▲  복면가왕 퉁키 유력 이정 하와이 이민 고백 (사진: MBC '일밤-복면가왕')   © 온라인뉴스팀


'복면가왕' 퉁키 유력 후보로 가수 이정이 지목되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노래왕 퉁키가 7대 가왕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인 김연우를 꺾고 8대 가왕에 등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연우는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 이제는 엄마에게도 내 정체를 말할 수 있게 됐다"며 홀가분한 속내를 털어놨다.

 

또 새로운 가왕 노래왕 퉁키는 "아직도 소름이 돋는다.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노래왕 퉁키의 정체로 이정이 꼽히고 있는 가운데 이정의 하와이 이민 고백 장면이 새삼 화제다.

 

이정은 과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하와이 쪽에 아는 사람이 있어 이민을 가겠다고 마음을 먹었던 적이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 규현은 "가서 뭘하고 살 생각이었느냐"고 물었고, 이정은 "어업을 할 수도 있고.."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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