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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퉁키' 후보 이정, 해병대 군복무 당시 심경 "너무 힘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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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7/20 [09:45]

'복면가왕 퉁키' 후보 이정, 해병대 군복무 당시 심경 "너무 힘들어서..."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7/20 [09:45]
▲  복면가왕 퉁키 유력 후보 이정 (사진: SBS '좋은아침')   © 온라인뉴스팀


'복면가왕' 노래왕 퉁키가 가수 이정이라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19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퉁키와 클레오파트라의 복면가왕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퉁키는 클레오파트라의 독주를 막고 8대 복면가왕으로 등극했다.

 

당시 퉁키는 "아직도 소름이 돋는다. 너무 감사하다. 큰 기대 안하고 준비하고 왔었는데 너무나 큰 자리를 준 것 같아서 정말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에 퉁키의 정체성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커지면서 목소리와 손동작을 비롯해 이정과 흡사하다는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과거 이정이 해병대 군복무 시절 심경을 고백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이정은 "군복무 시절 죽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만큼 힘들었다"며 운을 뗐다. 이어 이정은 "제가 가정의 실질적인 가장이다. 한 가지를 해결하면 다른 일이 발생하는 것이 이어지면서 심적으로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한편 '복면가왕' 퉁키에 패한 클레오파트라의 정체는 전국민의 예상대로 가수  김연우였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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