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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최운정, 알고보니 박효신 열혈팬 "박효신 너무 좋아. 일편단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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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7/20 [09:57]

'우승' 최운정, 알고보니 박효신 열혈팬 "박효신 너무 좋아. 일편단심"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7/20 [09:57]
▲  최운정 우승 (사진: 최운정 SNS)   © 온라인뉴스팀


최운정 선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첫 승리를 거뒀다.

 

20일(한국시간) 최운정은 미국 오하이오주 펜실베이니아의 하이랜드 메도우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마라톤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최운정의 우승으로 한국 선수들의 올해 LPGA 투어 우승 횟수는 11회로 늘었으며 2006년과 2009년에 세운 한국 선수 최다승 기록과 타이다.

 

이 가운데 최운정이 과거 가수 박효신에 대한 팬심을 전한 사실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2011년 최운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박효신박효신박효신너무조아흐어엉"이라는 글과 함께 박효신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이에 지인이 댓글을 통해 "아직도?"라고 묻자 최운정은 "난 일편단심이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일 최운정의 아버지는 소속사를 통해 "딸이 정말 대견스럽다. 열심히 한 덕분에 우승이라는 좋은 결과물을 낸 것 같다"며 우승 소감을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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