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연은 그의 연인 강민호와 결혼 소식을 전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1월 열애설을 공식 인정한 강민호와 신소연 기상캐스터가 백년 가약을 맺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강민호는 27일 "여자친구가 내일(28일) 마지막 방송을 한다. 방송을 마친 뒤 본격적으로 결혼 준비를 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와 관련해 신소연의 셀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소연은 지난 3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요즘 낮에는 조금 더운데요, 아침에는 쌀쌀하게 느껴져요. 겉옷 챙기세요. 주말동안 낮에는 맑음, 내일 밤부터 모레 오전 사이엔 중부와 전북, 경북에 비가 살짝! 요리하는 여자예요. 선생님꺼 먹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소연은 음식 앞에서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신소연의 꽃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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