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소방서(서장 우근제)는 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병신년 새해 업무시작을 알리는 시무식 행사를 가졌다.
신년 인사와 덕담을 주고 받으며 시작된 이번 시무식 행사에서는 다사다난했던 지난 한해를 되돌아보고 새해에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고품질의 소방서비스 제공을 다짐했다.
우근제 양주소방서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 화재를 비롯한 각종 재난 일선에서 숨가쁜 시간을 보낸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국민 생명과 직결된 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소방관은 특별한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며 “평소 맡은 바 소임에 최선을 다하자”고 새해 각오를 다졌다.
또 2016년에는 양주소방서 음주운전이 없는 해로 정하고 음주운전 근절 선서식을 가졌으며 앞으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양정원 객원기자 yjwmove@gg.g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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