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굿모닝경기 안전문화 119 페스티벌이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포천시 포천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경기도와 포천시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연령대별 맞춤형 안전문화 체험축제를 테마로 경기도민과 포천시민의 재난안전사고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고 안전문화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되며 안전체험 프로그램과 안전장비 및 안보장비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직접 체험하는 안전체험 프로그램은 지진체험과 소화기체험, 종합피난체험, 심폐소생술, 승강기안전 등 실제 생활에 밀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돼 시민들의 재난안전사고 대처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고가사다리차, 굴절차, 특수제독차 등 첨단 소방안전장비와 헬기, 전차 등 안보장비를 전시하고 안전문화인형극, 119소방동요대회, 119 노래자랑, 포천시립예술단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해 뜻깊은 축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포천시 관계자는 “안전문화 119 페스티벌 개최 준비에 만전을 기해 찾아주시는 시민들이 불편함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양정원 객원기자 yjwmove@gg.g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