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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방시설관리업협회 제12회 정기총회 개최

협회 발전과 회원사간 우호증진의 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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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08/01/21 [01:02]

한국소방시설관리업협회 제12회 정기총회 개최

협회 발전과 회원사간 우호증진의 시간 가져

문기환 기자 | 입력 : 2008/01/21 [01:02]
▲ 지난 17일 개최된 한국소방시설관리업협회 정기총회     © 최 영 기자

한국소방시설관리업협회(회장 이영선)는 지난 17일 서울팔래스호텔에서 제12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추진했던 주요 업무 보고 및 2008년 예산안을 확정했다. 

협회는 이 날 재적 회원 88명 중 반수 이상이 참석해 본회의를 열고 2007년도 협회 현황과 행사, 주요 추진 업무 보고와 2007년도 수입·지출 결산 내역과 회비 납부 현황 등의 보고와 감사보고를 거쳐 전년 대비 2천1백만원이 증가한 7천7백만 원의 예산을 가결했다. 

이영선 회장은 인사말에서 시국의 전환기를 나열함과 동시에 현 협회의 전신 시설관리협회부터 있었던 일들과 함께 전임 남상욱 회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단독 사무국을 개소했던 순간의 기쁨도 전했다. 

이영선 회장은 “그동안 협회는 가시적 성과는 없었지만 규제완화 같은 제도개선 의견제시 등 각고의 노력을 펼치는 한 해였다.”며 “예전에는 거짓 공사도 비일비재했지만 관리업의 탄생으로 건축물의 소방재해가 저감되는 일에 일조 했다.”고 관리업협회의 중요성을 말했다.

또한 그는 “적절한 서비스로 점검 자체가 저가경쟁을 받는 일은 없어야 한다.”라며 “강력한 창조력의 소방기술로 차기정부의 실용주의 대열에 합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남신 수도권 부회장의 2007년도 주요추진업무 보고에 이어 이영선 회장의 상세보고가 함께 있었으며, 주요내용으로는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대한 특별법시행규칙 입법예고에 따른 개정의견과 과도한 규제 및 제도 개선 제안 등을 소방방재청 소방제도팀에 제출 또는 전자문서 발송 , 공공기관의 방화관리 규정 일부 개정 공포 (사용승인이 속한 달까지 정밀 점검)등이 있었다. 

이와 함께 2008년 사업계획은 정기총회 및 각종 정기 월례 이사회 등의 각종 회의와 조직 정비 및 활성화, 회원 상호간 친목 도모 및 협조, 소방유관기관 및 단체와의 친선교류, 매월회의록 인터넷 게시, 언론매체에 광고 및 기고의 홍보전개 활동을 전개하기로 만장일치 확정했다. 

한편, 협회는“한국소방시설관리업협회”라 칭한다는 정관개정 제2조(명칭)를 통과시켰으며, 공로패 및 감사패는 소방방재신문사의 박찬우 전무와 소관회(골프모임)의 (주)유일이엔지 박남신 사장, 소방관리사 동우회 모임 (주)한국소방엔지니어링의 권혁진 사장, 미동방재 컨설팅(주)의 이남현 사장 등에게 각각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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