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임희진 기자] = 14일 오전 10시 16분쯤 경기 안양시 관양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근무 중이던 직원이 2도 화상의 중상을 입는 등 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건물 내부가 타 소방서 추산 7백만원의 피해가 났다.
당시 시설관리자는 근무 중 화재경보기가 울리고 4층에 연기가 가득차 있는 것을 CCTV로 보고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양소방서는 방화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며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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