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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정남면 주택서 불… 1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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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진 기자 | 기사입력 2016/08/16 [17:04]

화성시 정남면 주택서 불… 1명 부상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6/08/16 [17:04]

 

▲ 화재로 인해 집 창문이 깨졌다.     © 화성소방서 제공

[FPN 임희진 기자] = 16일 오전 3시 18분쯤 경기 화성시 정남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거주자 강모씨가 2도 화성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에어컨, 소파 등 가재도구가 타 소방서 추산 3천5백만원의 피해가 났다.

 

당시 강모씨는 자는 중 거실에서 ‘펑’하는 소리와 함께 연기와 불꽃이 발생해 탈출하다 화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화성소방서는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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