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임희진 기자] = 16일 오전 3시 18분쯤 경기 화성시 정남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거주자 강모씨가 2도 화성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에어컨, 소파 등 가재도구가 타 소방서 추산 3천5백만원의 피해가 났다.
당시 강모씨는 자는 중 거실에서 ‘펑’하는 소리와 함께 연기와 불꽃이 발생해 탈출하다 화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화성소방서는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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