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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성 화재안전교육 '안전의식 확산 기대'

(주)효성, 화재진압 능력 배양 위한 경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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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영 기자 | 기사입력 2008/05/16 [11:18]

이벤트성 화재안전교육 '안전의식 확산 기대'

(주)효성, 화재진압 능력 배양 위한 경진대회 개최

최 영 기자 | 입력 : 2008/05/16 [11:18]



한 공장에서 자체적으로 화재진압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경진대회를 실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주)효성 안양공장(공장장 배인한)은 직장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에 대비해 진압능력을 고취시키기 위한 2008년도 소방기술 경진대회를 15일 개최했다.

각 부서별로 선별된 10개 출전팀들은 실제 화재와 비슷한 상황을 재연하며 옥내소화전을 이용한 화재 진압, 개인보호장구 착용을 통한 소화기 활용 화재진압 등의 평가와 함께 최우수 부서를 선별했다.

약 120여명의 공장 직원들이 참석한 이날 경진대회에서 최우수 부서로 선정된 관리팀에게 일정의 시상금도 수여함으로써 이벤트성 교육을 통한 안전의식 배양에 큰 기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진대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한 안양소방서 측의 이동우 서장은 “안양소방서는 시민중심의 소방서비스 실천과 재난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이러한 노력에는 한계가 있다”면서 직장 자위소방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이날 경진대회에 참관인으로 참가한 안양소방서 안전지도 담당자는 “이러한 형태의 자체 경진대회를 타 직장까지 확대 시키고 연말에 각 회사의 대표팀이 기량을 겨룰수 있는 장(場)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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